박근용 교수는 계명의대를 졸업 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및 콜롬비아대학에서 연수했으며 건양대병원 내과부장, 교육연구부장을 거쳐 현재 내분비내과 과장 및 당뇨병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앞으로 지역 당뇨병학회 발전을 위해 학술교류 및 병원 간 연구협력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