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3월27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 투병 중인 환자 6명에게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 등 총 3600만원을 전달했다. 심평원이 지난 2004년부터 지원한 저소득가정 희귀난치병 어린이는 212명이고 지원금액은 14억원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