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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이 손발톱 무좀 치료제 '피엠 네일라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제약의 58년 전통 무좀치료제 브랜드인 '피엠'에서 나온 피엠 네일라카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무좀 환자에게 효과가 좋다.
이의 일환으로 회사는 제품 포장용기 겉면부터 앞면은 하늘색, 뒷면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디자인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주성분인 시클로피록스(ciclopirox)의 침투력으로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 여기에 습윤제 우레아(Urea)를 첨가해 각질 연화작용으로 약효의 침투를 빠르게 돕는다.
회사 관계자는 “피엠 네일라카는 아직까진 무좀에 창피해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고려해 제품 케이스에도 신경을 쓴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기해 피엠은 무좀에 특화된 브랜드로써 액제, 크림, 네일라카까지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