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최적 임신 환경 위해성 평가(OPERA)’ 학회에서 연자로 참여해 한국 사례를 발표했다. 김영주 교수는 국내 조산연구회의 대표로 참석해 ‘대기 오염과 유해 임신 결과에 관한 한국 코호트 연구’라는 주제를 발표, 참석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