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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이 다문화생활스포츠협회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과 다문화생활스포츠협회는 1일 중국, 베트남, 몽골, 필리핀 등 13개국 다문화 가정 가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병원은 입원실 우선 배정 등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은 오는 5월 3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다문화생활스포츠협회 주최, 광명시 후원으로 개최되는 ‘중국동포&다문화 댄스스포츠 경연대회’ 에 대규모 의료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해당 대회는 13개국에서 온 참가선수 700여명과 관중 7000여명이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최대 규모 축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