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산본병원 석승한 교수(신경과)가 4월 7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4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포장 표창을 수상한다. 석 교수는 재단법인의료기관평가인증원 원장으로서 2010년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도입된 의료기관평가인증제도의 정착에 기여했으며 국가적으로 문제화 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의 해결에 보탬이 되고자 2007년부터 안산시 뇌졸중·치매 예방사업단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