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 예방관리센터 이영훈 교수가 4월 4일 제43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2011년 3월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이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조기증상 인지도 향상을 위해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연계한 예방관리사업을 기획,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