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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권성준) 보건직상조회가 최근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동구청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보건직상조회는 한양대병원 보건직 교직원 125명으로 이뤄진 단체다. 지난 10년 동안 매년 연말 꾸준히 기부행사를 진행,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으로써 성동구 복지발전에 기여해 왔다.
황의경 보건직상조회장은 “그동안 불우이웃 돕기에 모든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주위 소외된 이웃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갑작스러운 질병과 실직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성동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성동구 사랑의 열매나눔봉사단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