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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병원장 이강우)은 최근 개원 3주년 및 식목일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대구병원 개원일은 ‘바르고 푸르게 번영하라’는 의미에서 4월 5일 식목일로 정했다. 때문에 매년 식목일과 개원 기념 행사를 함께 시행한다.
병원 직원들은 기념식수와 환자를 위한 야외텃밭 가꾸기, 야외 조경을 위해 감나무, 사과나무, 석류나무, 능소화, 연산홍 등 나무심기를 실시했다.
이강우 병원장은 “최근 의료기관 인증과 재활전문병원 지정을 받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직원들 모두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