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바빠지는 간호조무사협회 "통합비대위 구성"
간호인력개편안 등 대응 새 집행부 출범
[ 2015년 04월 06일 17시 29분 ]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가 간호인력개편 등 정책 이슈에 대응하고자 통합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간무협은 지난 5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간호인력개편 원안 관철, 치과간호조무사 법적 업무보장 및 방문간호 수가 차등화 시정을 개선하기 위한 통합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치과비대위 결정으로 4주째 이어온 보건복지부앞 1인 시위는 중단하고, 앞으로 통합비대위에서 논의해 보다 강도 높게 대응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현재 간호인력개편 후퇴 등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임시대의원총회 및 간호인력개편 원안 관철 결의대회 개최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집행부의 상임인사 인선과 관련해 간무협은 다양한 직역의 회원들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대표성을 강조했다. 상임이사에는 치과간호조무사비대위 곽지연 위원장이 총무이사를 비롯해 12명의 상임이사가 임명됐다.


홍옥녀 회장은 “지역과 직종의 대표성을 감안해 의원, 치과, 중소병원, 대학병원, 공공병원, 요양병원, 요양시설, 보건소 등 임상 현장에 근무하고 있는 회원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회원이 주인이 되는 협회, 임원은 봉사하는 협회, 직원은 신바람나게 일 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겠다”며 “60만 회원들의 바람인 실무간호인력 재탄생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첫 경선 간호조무사협회 새 수장 홍옥녀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