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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창립한 신생 기업인 화이트제약(사장 양원철)은 지난 4월 2일과 3일 양일간 옥천소재 장자마을에서 ‘변화! 도약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화이트제약은 지난 2012년 향남 제1공장 준공 및 KGMP 허가 취득을 한 이래, 총 128품목 허가완료 및 89품목 발매로 단기간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제약사다.
2015년 워크숍을 맞은 화이트제약은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White Award'를 시상했다.
최고의 영업실적을 달성한 Best Award(광주팀장), 최다신규의 Frontier Award(경인지점장), 생산성 향상의 Innovation Award(생산본부장) 등 각 부문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양원철 사장은 "최근까지 도약을 위한 영업, 생산, 지원의 역량은 한층 더 강화됐다"며 "앞으로 시장확대와 특화된 신제품의 조기 출시, 환경변화에 따른 최상의 운용프로그램을 통해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