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 정오 교수가 4월 2일부터 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자상’과 ‘최다 논문게재상’을 동시 수상했다. 우수연구자상은 3년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