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ST는 4월 10일을 '동아ST 자율준수(CP)의 날'로 정하는 기념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원배 부회장, 박찬일 사장 및 영업본부장 등 임직원 800명이 참석했다.
자율준수의 날은 동아ST가 지난해 12월 개최한 'CP 강화 선포식'에 이어 기업최고 경영자와 임직원들의 CP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다시 한번 알리고, 회사 내 CP 문화 정착을 위해 제정했다.
동아에스티는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을 자율준수 의지를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들의 자율준수 서약서 제창, 자율준수관리자의 기념사, 자율준수 우수 지점(팀)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기념식에서 자율준수 서약서에 명시된 ▲동아에스티의 경영이념 존중과 공정한 직무 수행 ▲높은 윤리의식과 투명성을 토대로 고객의 가치 존중과 관계의 유지 발전 ▲원칙과 법규 준수를 통한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 등 세가지 다짐을 함께 제창하며 CP준수 의지를 다졌다.
동아에스티 박찬일 사장은 "자율준수의 날 제정을 계기로 다시 한번 나 자신과 또 동료 선후배들과 자율 준수를 약속하고 동아ST를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