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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기업인 파마재니스텍(대표 홍성창)이 광천수의 특수한 성분과 아토피에 효과 있는 천연물질을 이용한 조성물 특허(특허 제1511699호)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파마재니스텍은 가족사인 하늘샘물펜션에서 나오는 광천수가 아토피 치료에 효과가 있음을 착안한데 따른 것이다.
회사에 따르면 하늘샘물 광천수는 강화도 내가면에 위치한 하늘샘물펜션의 지하 500m에서 끌어올린 광천수로 바다에 인접에 있고 풍부한 천연 미네랄과 희귀 미네랄이 이온화형태로 다량 함유돼 있다.
이번에 개발한 특허물질은 이온화 형태의 하늘샘물 광천수를 이용하여, 어성초, 고삼, 창이자, 우방자 등 10여종에서 추출한 천연추출물과 미강로부터 추출한 광물질 미네랄 등을 성분으로 구성됐다.
이와 관련, 이상두 부사장은 "이번에 특허취득한 조성물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토피 제품을 개발해 금년 하반기부터 시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