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제10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로 '에볼라 대응 해외 긴급구호대 의료진' 24명을 선정했다. 구호대는 의료인으로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에볼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적극 동참했으며 의료인의 본질과 역할을 보여준 점을 높게 평가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