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초로 난치성 신경질환치유센터를 운영 중인 대구의료원이 경북대학교 뇌과학연구소가 난치성 신경질환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15일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신창규)은 경북대학교 뇌과학연구소(소장 석경호)와 난치성 신경질환에 관한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치성 신경질환 환자들을 위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한다. 개선된 재활프로그램으로 환자 치유를 효과적으로 돕겠다는 구상이다.
협력 분야는 재활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각종 교육 및 기술지원, 연구 지원 시설 상호 이용, 기타 난치성 신경질환 관련사업이다.
대구의료원 신창규 원장은 “대구의료원과 경북대학교 뇌과학연구소와의 협력으로 난치성 신경질환 환자를 위한 재활프로그램 개발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