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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협회장 진세식)가 최근 강남에 위치한 선재어린이집에서 4세에서 7세 아동 12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교실을 열었다.
구강건강교실은 색칠공부 및 종이인형 만들기 체험, 구강검진 등으로 구성됐으며 개인별 검진결과는 행사에 참여한 유디치과의원 성신점에서 4월 중 보호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디치과는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이밝은 세상-어린이 구강건강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유소년기에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법을 알려주고자 시작됐다. 오는 23일에는 빛고운유치원에서도 열린다.
병원 관계자는 “유소년 2명 중 1명이 유치 우식 경험자라는 점에 착안해 아이가 스스로 치아의 소중함과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