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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주안노인문화센터와 ‘신바람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지역 노인 250명과 병원직원 50명 등 300여 명은 이날 주안노인문화센터에서 부평 도시숲공원에 이르는 4km 정도를 걷는다.
걷기대회에 앞서서는 신바람 노래교실, 길놀이 등으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김태완 병원장은 “치료 못지않게 중요한게 예방과 관리”라며 “어르신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 더 적합하기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