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와 노바티스가 합작 설립한 일반의약품 사업법인 'GSK 컨슈머헬스케어'를 이끌 초대 한국 대표에 김수경 GSK 상무가 선임됐다. 초대 한국 대표에 선임된 김 대표는 2002년 GSK 한국법인에 입사해 3년 간 아시아태평양 8개 지역을 총괄했다. 2012년 컨슈머 사업부로 자리를 옮긴 이후 사업부 총괄 책임자를 지내면서 컨슈머 비즈니스를 성장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