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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원장 서유성)은 지난 16일 원내 동은대강당에서 제7회 프리셉터 워크숍을 열었다.
병원 내에서 프리셉터는 신입간호사들이 병원 업무에 쉽고 빠르게 적응할수 있도록 교육하는 3~5년차의 숙련된 멘토 간호사를 뜻한다.
프리셉터로 선정된 44명의 간호사는 앞으로 1년 동안 함께 근무하게 될 신입간호사 교육과 병원생활 적응 등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변동원 순천향대서울병원 부원장은 "프리셉터는 누구보다 우수한 간호사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후배 간호사들이 병원실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