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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기 대의원총회 이모저모
[ 2015년 04월 26일 20시 00분 ]

4월26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제67차 대한의사협회정기총회는 제28대 대의원회 의장 선거가 치러졌다. 임수흠 전 서울시의사회장이 새 의장으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1차 투표가 1표차로 초박빙 양상을 보였고 이어 2차 결선 투표에서 임수흠-이창 후보가 동수 득표를 기록하는 사상 초유 사태가 발생하면서 총회장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치열했다. 당시 긴박했던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편집자주]

 

 ▲ 변영우 의장이 67회 정기총회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 28대 의장 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들이 투표를 앞두고 마지막 표심 얻기에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김인호 서울시 대의원, 임수흠 전 서울시의사회장, 김남호 전 인천시의사회장, 이창 전 의협 감사, 최장락 경남의사회 의장.

▲ 결선 투표에서 111표(대의원 222명 투표 참가)로 같은 수의 득표를 얻으며 초박빙 승부를 이어 간 임수흠, 이창 후보. 임수흠 후보가 마지막 유세 전 생수를 삼키고 있다.

▲ 투표 시작. 전국 각지 총 222명의 대의원이 의장 선거 1차 투표에 참여했다.

 

 

 ▲ 개표 시작. 의장 선거는 임수흠-이창 후보 간 박빙 승부로 진행됐다.

▲ 결선 투표에서 임수흠-이창 후보가 111표 동표가 나오자, 재 결선 투표법을 논의 중인 의장단.

 ▲ 결선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임수흠 의장.

▲ 재개표 시작. 선관위는 꼼꼼한 개표를 통해 정확한 선거 이행에 힘썼다.

▲ 정총에 참석한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의장 선거에 결과에 집중하고 있다.

▲임수흠 VS 이창 후보. 1차 투표때부터 1표차 초박빙 승부를 펼쳤다. 결선 투표는 전국 대의원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후보를 적어내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 최종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중인 변영우 전 의장. 임수흠 전 서울시의사회장이 111표로 109표를 득한 이창 후보를 제치고 28대 의장으로 당선됐다.

 ▲ 신임 임수흠 의장에 직무를 인수인계 중인 변영우 전 의장

▲ 의장 취임사를 밝히는 임수흠 신임 의장과 이를 경청중인 변영우 전 의장.

▲ 새롭게 28대 의장직에 올라 정기총회를 진행하는 임수흠 의장.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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