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5월 1일 자로 신임 사장에 오카다 나오키(Okada Naoki)를 임명했다. 오카다 신임 사장은 1984년 올림푸스에 입사한 이래 31년간 소화기 내시경 비즈니스 및 신사업 추진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다. 2004년 올림푸스의 의료 신사업 관련 법인 ‘T-메딕스’ 설립 이후 3년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근엔 올림푸스 중국법인의 부사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