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朴 대통령 중남미 순방 수혜 예상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 페루 수출 허가 단축 예정
[ 2015년 04월 29일 10시 28분 ]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4개국 순방 성과로 한국이 페루 내 위생선진국에 포함되면서 대웅제약이 수혜를 입게 됐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나보타'와 성장호르몬제 '케어트로핀'의 페루 수출 허가 일정이 올해 3분기로 앞당겨지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페루의 위생선진국에 한국이 추가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한 의약품이 페루 식약청으로부터 인허가 심사기간 단축 및 현지공장 실사 면제가 가능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 인허가 기간이 1~2년이었던 것에 비해 45~90일 수준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앞서 나보타와 케어트로핀은 각각 에스테틱 전문기업인 파마비탈(Pharmavital)사, 페루 중견 제약기업인 메디카스(Medicas)사와 계약체결을 완료했다.

 

대웅제약은 두 제품을 통해 향후 5년간 약 300만불 규모의 판매를 예상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링을 통해 다수의 신규 품목 등록을 개시할 계획이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결과로 국내 제약기업들의 페루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이번 허가 단축을 계기로 페루에서의 사업 기반 확보는 물론 중남미 시장 공략의 교두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환기자 kim71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바이오공장 준공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