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SK 대상포진 후보 백신 임상 순항
50세이상 성인질환 대상 예방률 97.2%
[ 2015년 04월 29일 10시 41분 ]

GSK가 출시 준비 중인 대상포진 후보 백신(물질명 HZ/su)이 연구에서 질환 예방 효과 97.2%를 입증, 개발에 순항하는 모습이다.

 

GSK는 29일 대상포진 후보 백신 3상 임상 결과 50~70세 이상 연령군 모두에서 예방효과가 지속됐다고 밝혔다.

 

GSK 대상포진 백신 2회 접종 시 발병 위험 축소율을 살펴보면, 50세 이상 성인 97.2%, 50~59세 96.6%, 60~69세 97.4%, 70세 이상 98%를 예방, 연령군 간 유의한 차이 없이 약효를 발현했다.

 

백신군과 위약군 간 중증 이상반응 및 잠정적 명역 질환, 사망 보고 비율은 유사했다. 가장 흔하게 보고된 국소 이상반응은 주사부 통증이었다.

 

HZ/su 후보 백신은 사백신으로, 대상포진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표면의 단백질 성분 gE와, gE에 대한 면역반응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항원보강제 AS01B이 결합된 백신이다.
 
GSK 글로벌 백신 회장 몬세프 슬라우이 박사)는 "대상포진 예방 효과가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며 "GSK는 연구 성과로 고무된 상태이며, 노인 건강 향상을 위한 대상포진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번 대상포진 백신 연구는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유럽 임상 미생물학 및 감염질환 학회(ECCMID)에서 발표됐으며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