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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사단법인 아쇼카한국은 '제2회 Making More Health(MMH) 체인지메이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MMH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체인지메이커 발굴 프로젝트다. 해결되지 않은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를 기회로 바라보고, 혁신적 접근을 통해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에 제공되던 헬스케어 서비스의 관점 및 접근방식을 변화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를 제시할 수 있는 개인 및 단체 누구나 MMH에 참여 가능하다.
국내 보건의료 분야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 활동이나 권리 옹호 활동 프로젝트도 제안 가능하다. 모든 심사 단계에서 혁신성, 사회적 임팩트, 실현 가능성을 고려해 최종 우승자 한 팀을 선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체인지메이커를 위한 ‘5가지 혜택’이 도입된다.
최종 우승자 한 팀에게는 프로젝트 지원금 2000만원을 비롯해 자문위원단과의 프로젝트 로드맵 멘토링 워크샵의 특전을 포함, 1차 서류 심사 통과자에게 제공되는 모든 혜택이 동일하게 수여된다.
1차 서류 심사 통과자에게는 국내 헬스케어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과의 멘토링의 기회 및 ‘MMH 체인지메이커’ 타이틀이 주어진다.
또 국내외 사회혁신기업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가질 수 있는 MMH 체인지메이커 Alumni(동문회) 회원으로 국내사회혁신 기업가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및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워크샵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접수 방법은 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커 공식 블로그 (http://mmh_korea.blog.me)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대표 메일 (changemaker@mmhkorea.co.kr)로 7월 31일 자정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후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멘토링 세션, 3차 프리젠테이션의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우승자가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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