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 외과 강구정 교수가 최근 헬렌 클래피새틀의 저서인 '메이요 평전'을 강미경 전문번역가와 함께 한국어로 번역했다. 이 책 번역을 위해 강 교수는 약 5년 간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했으며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