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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캡슐형태의 진해거담제 '뮤스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뮤스타는 급∙만성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인∙후두염 등에 효과가 있는 아세틸시스테인(USP)을 주성분으로 하는 약물이다.
회사에 따르면 아세틸시스테인은 객담 용해, 기관지 섬모운동 항진, 점액 분비기능 활성화 등의 약리작용을 통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상시험 결과, 아세틸시스테인이 급성 기관지염과 만성 기관지염 환자에서 효과가 있었으며, 중등도 및 중증 환자에게 투여 시 가래 및 객담의 점도 개선, 배출 편의성 향상, 기침 등의 치료효과가 증명됐다.
뮤스타 캡슐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주성분인 아세틸시스테인은 1캡슐당 200mg이 함유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