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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이 세무조사를 통해 71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유제약은 6일 대전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결과를 통지받고 법인세 등 미납 명목의 총 71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추징금은 자기 자본 대비 9.8%에 해당하며,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사업연도를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상기 부과금액은 오늘(6일) 통지 받은 16억원에 추후 부과될 55억원을 합산한 예상 고지 세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납세고지서 수령 후 기한 내에 납부할 예정이며, 법적 신청 기한 중 국세기본법에 따른 이의신청, 심판청구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