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 강석범 박사[사진]가 지난달 22일 여수 엠블호텔에서 개최된 2015년 제30차 대한부인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부인종양학 신풍호월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회는 강 박사의 '림프절 절제술이 불필요한 저위험군 예측' 연구로 전체 자궁내막암 환자군의 절반 이상이 림프절 절제술이 불필요한 저위험군으로 밝혀짐에 따라 임상진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