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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 직원들이 최근 사내 아카펠라팀(팀명: ONCE)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아카펠라팀은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을 담당하고 있는 영업, 마케팅 남성 직원 10명이 뜻을 모아 결성했다. 한국BMS제약 박광규 상무는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우들의 완치를 염원하는 의미로 스프라이셀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아카펠라팀을 만들어 환우들에게 노래로 응원의 메시지를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카펠라팀 단장을 맡고 있는 강보성 차장은 "뜻을 같이 하는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두 번 연습을 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며 "환우분들께 완치를 응원 드리자는 진심을 담아 아카펠라를 연습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