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 박정수 교수와 미국 테네시 낙스빌시 무료진료소 김유근 병원장이 ‘연세의학대상’을 수상했다. ‘연세의학대상’은 연세대학교 명예와 위상을 높인 인물을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