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이 안과 망막질환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병원 안과 정흠 교수를 오는 9월 1일부로 영입한다. 중앙대병원은 정흠 안과학 교수 영입으로 망막 분야 진료 활성화를 도모해 안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