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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12일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회장 김유영)와 공동으로 ‘제9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전문가 및 전국 보건소 사업 담당자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국가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정책과 생애 주기별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예방관리법 등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노력한 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양병국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생애 주기별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예방관리방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아토피·천식 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