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호 교수(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가 충청북도 충주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장을 맡아 주요 국책사업을 수행해온 윤건호 교수는 지난 2003년부터 충주시 보건소와 당뇨병 발견사업, 당뇨병 합병증 및 당뇨병 예방사업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