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우정택 교수가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년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당뇨병 임상연구를 위한 환자등록의 필요성’에 대해 기조강연을 가졌다. 우정택 교수는 보건복지부지정 2형 당뇨병 임상연구센터를 10여 년 간 주도적으로 이끌면서 경험한 다양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진행될 임상연구의 선도적인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