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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전문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은 15일 개원 3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10개 병원이 참여한 기념식은 영상 중계로 진행됐으며 이상호 회장 축사, 모범 직원상 시상, 환자 감사 인사 등이 이어졌다.
우리들병원은 지난 1982년 개원 이래 척추 디스크 분야에서 다양한 치료 기술을 개발·발전시켜왔다.
비수술적 치료에서부터 다양한 내시경 시술, 고난도 수술, 척추종양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강남, 서울 강서, 서울 강북, 부산 온천, 부산 동래, 대구, 포항, 광주, 광주 북구, 전주 등 국내 10개 병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두바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터키 이스탄불 등에도 진출해 있다.
이상호 회장은 “의술은 독점이 아닌 나눌 때 더욱 발전하고 진보한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국제학회 강연 및 학술논문 발표, 외국인 의사 교육 등을 통해 기술이 올바르게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