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 영상의학과 박성빈 교수가 지난 5월 15~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차 대한초음파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 발표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임신 관련 응급상황에서의 초음파검사(Ultrasound for Pregnancy-related Genitourinary Emergency)’를 주제로 연구 포스터를 발표해 ‘베스트 포스터 부분 은상(Best Poster Award-Silver)’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