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젤틱, 신개념 지방제거술 선봬
국내 7개 병원, 듀얼스컬프팅' 시술 도입..."지방세포 감소 효과 ↑"
[ 2015년 05월 21일 10시 31분 ]

세계 최초로 냉동지방분해술을 개발한 젤틱 에스테틱스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듀얼스컬프팅(DualSculpting) 개념을 새롭게 선보인다.


듀얼스컬프팅은 젤틱이 기존에 국내에 선보였던 쿨스컬프팅(CoolSculpting)을 동시에 여러 대 활용해 보다 빠르게 지방 세포를 소멸시키는 시술이다.


동일한 시간에 지방 세포 감소 효과를 두 배로 높일 수 있어 시술 소요 시간 대비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시술 효과는 대개 빠르면 시술 3주 후부터 보이기 시작하며 1~3달 후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비수술적 시술이라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한 번에 여러 부위를 시술해도 요요 현상이나 지방 조직의 재구성 현상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 한번 사라진 지방세포는 재생되지 않는다. 국내에서는 7개 병원이 이미 듀얼스컬프팅 시술을 도입하고 있다.


젤틱 주세진 이사는 “성형외과 수술을 받는 동안 허벅지나 복부 부위의 듀얼스컬프팅 시술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며 안전한 듀얼스컬프팅 시술이 접목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젤틱, 뷰티업계 선정 ‘최고 지방 감소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