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병원장 임호영)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제24회 간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임호영을 병원장을 비롯해 변미영 지부장, 김의숙 상록수보건소장, 안중회 박달순 회장 등 주요 내ㆍ외빈과 간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의 나이팅게일 간호사에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환자 간호를 위해 헌신한 인공신장실 서원애 수간호사가 선정됐다.
특히 참석한 간호사들은 촛불의식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서약했다.
어울림한마당은 선후배 간호사들이 함께 어울려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언어치료사의 통기타 연주와 개그콘서트의 Let it be 코너, 김현석 행정부원장의 색소폰 연주 등이 진행됐다.
임호영 병원장은 “지금까지 모든 환자들에게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모든 간호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