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노피, 일본뇌염 백신 '이모젭' 출시
[ 2015년 05월 27일 11시 35분 ]

사노피 파스퇴르가 27일 일본뇌염 백신 '이모젭'을 정식 출시했다. 이날 사노피는 출시 간담회를 개최, 일본뇌염 역학의 최신지견과 글로벌 및 국내외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일본뇌염은 세계인구 약 절반인 34억명이 감염 위험에 노출, 매년 6만례 이상 감염이 보고되는 질환이다.

 

발병 시 고열과 함게 경련, 의식소실 등 뇌염 증상을 보이며 30%의 치사율을 나타낸다. 생존하더라도 약 50% 확률로 중추신경계 합병증을 남기는 등 위험도가 높다.

 

출생 후 12~24개월 사이 소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국내 임상시험에서 이모젭 1차 접종 후 28일 뒤 혈청 어율은 100%로 확인됐다.

 

1차 기초 접종 이후 12~24개월 소아 대상 임상에서도 100% 혈청방어율 및 장기 예방효과를 보장하는 높은 면역원성을 입증했다.

 

기존 뇌염백신인 쥐뇌조직 유래 사백신과의 비교 임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 및 높은 면역원성을 나타냈다.

 

사노피 파스퇴르 의학부 최영준 실장은 "이모젭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른 세포배양 방식으로 개발된 생백신"이라며 "생후 12개월 이후 소아는 2회, 만 18세 이상 성인은 1회 접종으로 충분한 방어면역을 형성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