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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은 지난 27일 KBS부산홀에서 지역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뇌졸중 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신경과 성상민 교수의 '시간과의 전쟁! 뇌졸중'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단일질환으로 국내 사망 원인 1위인 뇌졸중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대병원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2008년부터 매달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일정별로 살펴면 6월 11일 - 당뇨병과 합병증 관리, 6월 18일 -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 6월 22일 - 금연교육, 6월 25일 - 치매우울증, 6월25일 - 위장질환의 관리와 치료 등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