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병원 이강희 의용공학팀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병원은 이 팀장이 인하대병원 의료기기 안전성모니터링센터 위원으로 활동하며 병원 국제의료기관평가(JCI) 및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2회 연속 성공적으로 획득한데다 국산 의료기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국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