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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대표 김은영)이 최근 B형간염 치료제인 바라크루드의 글로벌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간(肝) 편한 사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라크루드의 지나온 10년의 성과를 점검하며 다가올 새로운 10년의 정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 편한 사내행사는 ▲바라크루드 글로벌 출시 10년의 성과 리뷰 ▲바라크루드 미래 비전과 각오 공유 ▲B형간염 환우들을 위한 완치 기원 퍼포먼스 ▲직원들이 참여하는 바라크루드 퍼즐게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은영 사장은 "바라크루드는 국내 원외처방 의약품시장 선두자리를 지켜며 한국에서만 88만명(2014년까지) 이상의 환자들에게 처방됐다"며 "바라크루드가 국내 B형간염 치료제 시장에서 마켓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제품의 임상적 가치를 검증해준 의료진과 환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편 바라크루드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세 이상 소아환자에 대한 추가 적응증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