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지난 30일 '아름다운가게' 강남구청역점에서 '한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나눔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와 2007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나눔 바자회로 의류, 잡화, 도서 등 3800여점과 직원들이 만든 친환경 수세미 2700여개가 판매 물품으로 기증됐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희귀난치성질환 환아들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