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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의 ‘풀케어’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풀케어는 친수성 고분자 하이드록시 프로필 키토산(HPCH) 유도체 제제로 갈거나 닦지 않고, 바르기만 하면 되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이다.
6월부터 선보이는 새로운 풀케어 광고는 효과와 편의성을 강조하며, 국내에서 유일한 풀케어의 ONY-TEC 특허 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한 빠른 침투력을 부각시켰다.
또 손발톱 무좀의 주요 증상인 ▲변색 ▲두꺼워짐 ▲갈라짐ž부스러짐 등도 광고에서 그래픽으로 제시해 소비자가 직접 치료 필요성을 느끼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풀케어는 출시 2년 만에 손발톱 무좀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입지를 단단히 했다”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우수한 제품력과 손발톱 무좀 치료 필요성을 동시에 알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