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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힘찬병원은 지난달 29일 '사랑나눔 바자회’를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나눔과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된 바자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병원 의료진을 포함한 전 직원은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또한 ‘찾아가는 진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농촌 마을들의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평힘찬병원 이미숙 기획실장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고 호응해 감사하다”며 “바자회 수익은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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