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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GSK 백신8개 품목을 국내에 판매 및 유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제휴를 체결한 제품은 폐렴구균 백신(신플로릭스), 로타바이러스 백신(로타릭스), DTPa-IPV 백신(인판릭스-IPV) 등 8개 소아백신 품목이다.
계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분만센터 및 도매 유통에 대한 판매 전반을 맡고 GSK는 마케팅과 판촉을 맡고 올해 7월 1일부터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제약사업 의지와 열정의 결과”라며 “시너지 효과와 함께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양사 경영이념과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좋은 관계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SK 한국법인 김진호 대표이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백신 시장에서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를 찾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