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이상열 교수, 박소영 전임의가 최근 열린 ‘제28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구연상을 받았다. 이상열 교수는 ‘제2형 당뇨병 임상연구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발표했고, 박소영 전임의는 ‘2형 당뇨병 환자에서 대혈관 합병증 발생의 예측인자로서 경동맥 내중막 두께 측정과 말초 동맥의 맥파속도 측정치와의 상관관계’를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