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그룹 차광렬 회장이 ‘난치병 극복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행사에서 개인재산 10억원을 기부했다. 차광렬 회장은 지난 1998년 IMF 당시 320억 개인 재산 사회 환원과 지난 2011년 줄기세포 연구 기금으로 100억원을 쾌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