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는 2일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과 간호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간협과 간호사를 비롯해 전국 간호대 학생들이 5월 4일부터 21일까지 '네팔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해 모은 것이다.